Step 2. 최종 실행 단계

월세 세액공제 신고
최종 실행 및 공식 접수

준비된 서류를 바탕으로 국세청에 실제 신고를 진행합니다.
아래 공식 경로를 통해 안전하게 접수하세요.

정리된 필수 증빙 서류들과 국세청 접속 화면

▲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제 공식 시스템에 접속할 차례입니다.

1. 공적 증빙 서류 최종 확보 (미비 시)

아직 주민등록등본이나 임대차 정보가 확실하지 않다면, 아래 정부 사이트에서 즉시 발급받으세요.

2. 금융 증빙 데이터 준비 (필수)

월세 송금 내역서 (PDF 권장): 사용하는 은행 앱에서 '월세 이체 내역'만 별도로 필터링하여 PDF로 저장해 두셨나요? (가장 중요한 증빙)
임대차계약서 스캔본: 확정일자 도장이 찍힌 계약서 사본을 JPG나 PDF 파일로 준비하셨나요?
국세청 홈택스 월세액 공제 입력 화면 예시

▲ 실제 국세청 홈택스에서 월세액 자료를 입력하는 화면 예시입니다.

3. 국세청 공식 신고 접수 (최종)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신고 버튼을 선택하여 접속하세요.

🅰️ 재직자 연말정산 기간용

회사에 서류를 제출하기 전,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료를 확인하거나 '편리한 연말정산'을 이용할 때 사용합니다.

홈택스 연말정산 바로가기 ➔

🅱️ 종합소득세/경정청구용 (5월 이후)

연말정산 시기를 놓쳤거나 회사에 알리기 싫은 경우, 또는 과거 연도분을 돌려받을 때 사용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바로가기 ➔

제출 전 마지막 체크포인트

Q. 집주인 주민번호를 모르면 입력이 안 되나요?
아닙니다. 계약서에 주민번호가 없다면 생년월일 등 아는 정보만 입력해도 신고 자체는 가능합니다. (단, 추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음)
Q. 총급여액은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세전 기준입니다. 비과세 소득(식대 등)을 제외한 연간 총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7,00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국세청 신고 접수증 또는 완료 화면

▲ 정상적으로 접수가 완료되면 이와 같은 접수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안내 및 면책 조항

본 가이드는 2026년 기준 국세청 신고 절차를 돕기 위한 안내 자료입니다. 위 링크는 모두 정부 공식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최종 신고 시 입력한 정보의 정확성에 대한 책임은 신고자 본인에게 있으며, 허위 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